본 공정에서는 변조 전류가 고유한 전해질 용액조를 통과합니다. 부품은 버스바(bus bar)에 매달려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 내부의 크롬이 없는 저농축 알칼리 전해질 용액 속에 잠김니다. 알루미늄과 마그네슘에는 다른 전해질이 필요하며, 특정한 표면 요건에 맞춰 새로운 전해질을 설계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모두 크롬과 다른 중금속이 없고 암모니아나 산도 들어 있지 않습니다.
맥동교류가 용액조를 통과하면서 제어된 플라즈마 방전이 형성되고 모재 표면에 스파크가 발생합니다. 이 플라즈마는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모재 표면을 복잡한 세라믹으로 변환시킵니다
- 표면 산화
- 기본적인 혼합시료(co-deposition)
- 세라믹 막의 용융
Keronite 코팅 막의 절연 특성 때문에 공정이 다소 자동으로 조절되는 편입니다. 필요할 경우 많은 일반적인 전기도금 공정과 달리 코팅 두께를 상당히 균일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담금 공정 기법인 Keronite는 플라즈마 분사 세라믹 표면이나 기타 가시선(line-of-sight) 공정보다 균일 전해성이 뛰어납니다. 부품은 마스킹(masking) 방식으로 선택적으로 코팅하거나 생장에 초점을 두어 중요한 부위에 대한 보호를 강화할 수 있습니다. |